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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윤진(돈버는형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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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모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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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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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는 어릴 때부터 나에게 항상 이런 말씀을 하셨다.
‘있는 것에 감사해라. 돈이 없어도 잘 집이 있고 밥을 먹을 수 있음에 감사해라.
너무 돈돈돈거리지 마라.’
하지만 어머니는 평생 곰팡이 찌든 집에서 사셨다.
벽돌이 너무 오래돼서 삭았고, 비 오는 날에는 비가 줄줄 샜다.
집이 오래돼 이사를 하려던 중이었다.
어머니가 날짜를 잘못 적어 계약금을 날릴 상황이 되었다.
그날 어머니는 부동산 중개인 앞에서 펑펑 우셨다.
돈이 없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그 계약으로 인해 어머니는 우울증에 걸렸다.
돈이 없어도 감사하다는 분, 행복하다는 분이 ‘돈 때문에’병을 얻었다.
정말 어머니는 돈이 없어도 행복하셨던 것일까?
아니면, 행복하다고 스스로 믿고 싶으셨던 것일까?
지금부터 내가 할 이야기는, 대부분이 불편해하고 터부시할 내용이다.
누군가는 ‘천박하다’‘돈에 미친 새끼다’라며 손가락질할 것이다.
하지만, 나는 확신한다.
돈의 천박한 민낯을 알아야, 돈을 벌 수 있고
돈을 멀리하지 않고 가까이 해야, 비로소 돈도 당신에게 마음을 열어준다는 것을.
이 책을 읽은 뒤 당신은,
‘돈이 없어서 행복해’라고 정신승리하는 사람이 아닌,
‘돈이 있어서 행복해’라고 말하며 열심히 돈을 벌고,
돈과 가까워지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
저자 소개 - 정윤진(돈버는형님들)
뻔하지만, 어릴 때부터 가난했다. 아버지는 중국에서 사업을 하다 망해 떠밀리듯 한국에 오셨고, 그로 인해 대학교 때 3천 원짜리 학식을 사 먹을 돈조차 없었다. 늘 돈이 없어 돈을 벌 수 있는 일이라면, 또 돈을 아낄 수 있는 일이라면 뭐든 했다. 단돈 몇천 원을 아끼기 위해 1시간이 넘는 거리도 중고 거래를 하러 갔고, 교통비를 벌기 위해 지하철 교통공사 아이디어 공모전에 100개가 넘는 아이디어를 제출했다. 그렇게 돈에 미쳐 살았지만, 입버릇처럼 “난 돈 욕심 없어.” “돈 없어도 행복할 수 있어.”라며 스스로 정신승리를 하고 살았다. 그러나 어느 순간 차가운 현실을 마주하게 되었고, 자신이 누구보다 돈을 좋아하며, 돈에서 자유로워지기 위해서는 돈에 미쳐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 후 돈과 친해지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고, 돈의 천박한 ‘본질’을 솔직하게 받아들이게 된다. 그렇게 5년 뒤 그는 평범한 직장인에서 26만 명의 구독자와 함께하는 경제·경영 유튜버이자, 연매출 50억 원이 넘는 사업가가 된다. 그는 “고상한 척하며 돈 얘기를 터부시하면 평생 돈 때문에 힘들어하게 된다.”라는 진리를 솔직하게 얘기한다. 책 제목을 돈미새(돈에 미친 새끼)라고 지은 이유도 그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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