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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오타키 준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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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탐나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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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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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출산, 육아로 끊임없이 벽에 부딪히며
자신감을 잃어가는 여성들에게 전하는
몸과 마음을 지키며 행복하게 오래 일하는 법!
저자는 오가닉 회사를 이끌고 있는 사장이다. 사장이라고 하면,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펼치며 줄곧 성공가도를 달려온 당당한 커리어우먼을 떠올릴 수도 있겠지만 저자의 경우에는 그렇지 않다. 한때 임신과 출산으로 회사를 그만두어야 했고 육아에 전념해야 했으며 경력 단절 여성으로 재취업에 어려움을 겪다가 겨우 들어간 회사에서 해고당하기도 한다. 저자는 30여 년 동안의 직장 생활에서 여러 차례 벽에 부딪히는데, 그 이유는 단 하나 ‘여자’라는 것이었다.
하지만 저자는 일을 통해 나를 찾아가려는 여정을 그만두지 않는다. 남성 중심 사회는 여성의 약점만 부풀리며 여성을 차별하지만, 저자는 여성의 강점을 일하는 방식과 결합하여 성공을 이루어낸다. 이 책에는 저자가 경험을 통해 체득한 여성으로서 행복하게 오래 일하는 법이 담겨 있다. 일과 생활의 균형을 꿈꾸는 여성들에게 당당하고 지혜롭게 일하는 기술을 전한다.
남성 중심 사회의 차별에 맞서
여성으로 일한다는 것
“사회적 제도로는 실현될 수 없는 것, 여성들 스스로가 바꾸어나가는 것과 나갈 수 있는 것. 어떻게 하면 자신의 몸도 돌보면서 자신과 주위 사람 모두 행복하게 보람 있는 일을 오랫동안 지속할 수 있을까.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을 버려야 할까. 어떤 부분을 어떻게 갈고닦아야 할까. 이런 것들을 나의 작은 이야기를 보며 다시 한 번 생각해보면 좋겠다.”
여성이라는 존재와 남성 중심 사회 사이에서 어디를 향해 나아가야 할지 몰라 멈춰 서 있는 여성들이 적지 않다. 결혼을 하고 아이라도 갖게 되면 고민은 더욱 커진다. 일, 가정, 육아, 어느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는데, 그 균형을 맞추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집안일과 육아라는 무거운 짐을 여성에게만 지우는 사회에서, 일하는 여성은 그 무게를 견디기 쉽지 않다. 그렇다고 좋아하는 일을 포기하고 자신을 버린 채 누구의 아내, 누구의 엄마로 살아야 할까? 이런 고민을 하는 여성들에게 이 책은 자신의 건강을 챙기면서 주어진 시간을 잘 분배하여 주위와 균형을 맞출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잃어버린 진짜 나를 찾아
조화롭게 오래 일하는 방식
여성이 흔들림 없이 일하기란 굉장히 냉엄한 현실이다. 남자는 결혼하고 아이가 생겨도 어떤 의미에서는 거의 변화가 없어, 일에 대한 악영향은 여성과 비교했을 때 없는 거나 마찬가지다. 회사에서는 ‘나는 여자라 이런 식으로 생각합니다’, ‘여자 입장에서는 다른 방법이 좋다고 생각합니다’와 같은 발언은 좀처럼 인정받지 못한다. 하지만 저자는 여성이라는 특성, 즉 사고방식, 기호, 강점, 약점 등을 회사가 이해하고 존중한다면 일하기 편한 직장이 될 뿐만 아니라 분명 여성이나 가족의 요구를 파악한 좋은 상품, 좋은 서비스 등으로도 연결된다고 말한다.
이 책에는 타협의 기술을 연마하라, 스스로 질문부터 다시 만들어보라, 부족한 것을 찾으면 기회가 된다, 분석력보다 느끼는 힘이 중요하다, 구태여 하지 않는 것도 방법이다, 세부 사항까지 구체적으로 생각하라 등 성별을 떠나 직장인들이 새겨들어야 할 조언들이 가득하다. 단순히 어떻게 하라는 추상적인 조언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조언을 한다. 심지어 해고당했던 일이나 사장이 된 후에 벌어진 전량 리콜에 대해서도 가감 없이 이야기함으로써 누구나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준다.
쉴 새 없이 밀어닥치는 선택 앞에서
진짜 나를 만나 행복한 인생을 보내려면
이 책은 경력 단절 여성이 사장의 자리에 앉을 수 있었던 비결에 대해 현실적으로 알려줄 뿐만 아니라 ‘진짜 나’를 찾게 도와준다. 여성은 살아가며 끊임없이 선택을 강요받는다. 결혼할지 말지, 아이를 낳을지 말지, 일을 계속할지 말지, 계속하더라도 어떤 형태로 얼마만큼의 시간과 에너지를 기울일지, 집안일이나 육아와의 밸런스는 어떻게 맞출지…. 하지만 이러한 현실적인 선택에 앞서 좀 더 근본적인 문제에 대해 생각해봐야 후회 없는 선택을 할 수 있지 않을까?
나는 어떤 인생을 보내고 싶은가? 나답게 살아가는 것이란 무엇일까? 후회 없는 선택이란? 뭔가를 선택할 때 다른 무언가를 포기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걸까? 나에게 진짜로 중요한 것은 뭘까?
행복한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먼저 진짜 나를 찾는 것이 기본이 되어야 한다. 일하는 여성뿐만 아니라 삶의 목표를 잃고 방황하는 누구라도 이 책을 통해 한 번뿐인 인생 나답게 살아갈 꿈과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 오타키 준코
1967년 사이타마현에서 태어났다. 가쿠슈인대학 문학부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오가닉 허브 제품을 개발, 기획 프로듀싱하고 있다. 시스템 엔지니어로 금융회사 시스템 개발을 하다 전업주부로 출산과 육아에 전념했다. 이후 상품 개발 및 바이어 관련 업무로 재택근무를 시작, 창업을 하고 현재 최고경영책임자로 새로운 캐리어를 쌓아나가고 있다. 일은 무슨 일이어도 괜찮으니 내 몸을 돌보면서 보람 있는 일을 오랫동안 지속하는 것이 좋다는 저자의 조용한 이야기처럼, 이 책을 통해 독자들도 일과 인생이 조화로운 괜찮은 삶을 느껴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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